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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장] '휴민트' 박정민 "신세경, 마법 같은 눈을 가진 배우"

2026.01.12 오후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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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장] '휴민트' 박정민 "신세경, 마법 같은 눈을 가진 배우"
배우 신세경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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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이 신세경을 향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휴민트'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첩보 액션물이다. 류승완 감독의 전작 '베를린', '모가디슈'를 잇는 해외 로케이션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할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박정민과 신세경은 멜로 호흡을 맞춘다. 먼저 류승완 감독은 "'베를린'의 하정우, 전지현 커플보다 감정의 파도가 낮지 않을 것"이라며 두 사람의 로맨스 라인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정민은 신세경과의 호흡에 대해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다. 노련하고 안정적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무엇보다 처음 대면하고 연기할 때 눈이 마법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눈에서 나오는 매력과 에너지가 상대를 집중시키는 면모가 있어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며 파트너를 치켜세웠다.

이에 신세경 역시 화답했다. 신세경은 "저도 비슷한 것을 느꼈다. 현장이 항상 바쁘고 정신없는데, 박정민 배우는 항상 자기중심을 잡고 연기하는 것을 보며 지혜롭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관객의 입장에서 모니터를 볼 때 박정민이 연기한 '박건'이 너무 멋있어서 놀랐다.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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