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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신시아 '오세이사', 72만 명이 봤다…올해 첫 순익분기점 돌파

2026.01.09 오전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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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신시아 '오세이사', 72만 명이 봤다…올해 첫 순익분기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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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영우·신시아 주연의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개봉 17일째인 오늘(9일) 손익분기점인 72만 관객을 돌파했다. 올해 첫 손익분기점 돌파 작품이다.

오늘(9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는 누적 관객 수 72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첫 번째 손익분기점 돌파 작품에 등극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개봉한 '오세이사'는 개봉 17일째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올해 한국 영화의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오세이사'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 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 분)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오세이사'는 전 세계에서 130만 부 이상 판매된 이치조 미사키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했으며, 청춘배우들의 호연, 한국적 감성을 가미한 로케이션과 스토리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오세이사'는 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와 함께 새해 극장가 한국 영화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며 멜로 장르를 다시 한번 부흥시키고 있다. '오세이사'의 경우 첫사랑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스토리를 담고 있는 만큼, 특히 10대 관객들의 성원을 받으며 꾸준히 흥행 중이며 겨울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1월에도 흥행 레이스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출처 = (주)바이포엠스튜디오]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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