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하가 모친 융드옥정(본명 김옥정) 여사의 근황을 오랜만에 전했다.
하하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2025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1월 1일이 융드옥정님 생신이셨어요. 특별상은 어머니께 최고의 선물이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라며 지난 연말 받았던 ‘2025 SBS 연예대상’ 특별상 수상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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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모친 융드옥정 근황 공개…트로피 들고 환한 미소]()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MBC ‘무한도전’ 등 예능 출연을 통해 대중에게 익숙한 하하의 어머니가 수 년 만에 모습을 드러내 반가움을 안겼다. 하하의 어머니는 지난 2007년 방송한 '무한도전'에서 ‘융드옥정’이란 별명을 얻은 바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하하, 별 부부와 이들의 자녀들이 융드옥정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하하는 가수 별과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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