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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장] 아이덴티티, 24인조 완전체로 가는 2막…"초동 판매량 2배 목표"(종합)

2026.01.05 오후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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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인조 초대형 남자 아이돌 그룹 아이덴티티가 완전체 공개를 위한 두 번째 단계에 돌입했다. 이번 앨범을 발매하며 총 15명의 멤버가 공개됐다.

아이덴티티의 두 번째 유닛 예스위아(yesweare)는 오늘(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새 앨범 '예스위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지난해 첫 유닛 유네버멧(unevermet)으로 멤버 8명을 공개한 아이덴티티는 두 번째 유닛으로 8명의 멤버를 추가로 공개했다. 다만 첫 유닛 멤버였던 황보민결이 사생활 논란으로 데뷔가 불발되면서 이번엔 15명이 활동한다.

유네버멧으로 먼저 활동을 시작한 멤버들은 '성장'에 집중한다. 멤버 이환희는 "지난 활동보다는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개개인의 매력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했고, 멤버 김주호는 "우리만의 색깔을 납득시킬 수 있는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으로 데뷔를 한 멤버들도 신인다운 각오를 전했다. 멤버 토와는 "예스위아가 아직 어색하지만 열심히 한 부분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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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장] 아이덴티티, 24인조 완전체로 가는 2막…"초동 판매량 2배 목표"(종합)

15명이 함께 한 앨범 예스위아는 '바로 우리가 젊음이다'라는 패기로 세상을 향해 나를 드러내겠다는 이야기가 담긴 앨범이다.

타이틀곡 '프리티 보이 스웨그(Pretty Boy Swag)'는 리드미컬한 베이스와 에너제틱한 랩을 중심으로 메가 보이밴드 아이덴티티의 매력을 보여주는 트랙이다. 첫 유닛과 두 번째 유닛이 함께 참여해 15명의 멤버들이 함께 대형 무대를 구성한다.

멤버 김도훈은 이번 퍼포먼스에 대해 "1절과 2절을 각 유닛이 맡고, 3절에서 다 같이 뭉치는 그림"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인원수가 늘어서 초반엔 어려웠지만 다인원이 주는 존재감과 압도감이 생기더라"라고 대형 퍼포먼스의 장점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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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장] 아이덴티티, 24인조 완전체로 가는 2막…"초동 판매량 2배 목표"(종합)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보이즈(BOYS)', '예스 위 아(Yes We Are)', '레이지 프로블럼(Rage Problem)', '문 번(Moon Burn)' 등이 수록됐다.


그중 유닛 예스위아는 자신들만 참여한 곡 '예스 위 아' 등으로 개별적인 활동을 선보일 전망이다. 멤버 김성준은 "8명이 따로 준비한 무대가 있다"고 귀띔하며 "곧 만나 뵐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나머지 8명의 멤버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황보민결의 자리를 채울 멤버 한 명을 더해 향후 완전체 유닛 잇츠낫오버(itsnotover)로 24명 완전체를 선보일 계획이다. 멤버 지운은 "빈 아홉 자리를 채우기 위해서 남은 멤버들은 서로 평가를 준비하고 연습을 하면서 우리와 함께 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아이덴티티는 첫 유닛 유네버멧이 기록한 앨범 초동 판매량 33만 장의 두 배를 기록하겠다는 당찬 각오를 밝혔다.

[사진제공 = OSEN]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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