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이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오늘(2일)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KCM의 셋째 아들이 지난달 20일 태어났다. 산모는 건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소속사는 "예정일보다 6주 이르게 태어나 출산 직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다. 이에 따라 아이와 산모의 건강 상태가 회복되는 과정을 지켜본 뒤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KCM도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소식을 전하며, "우리 셋째에게도 많은 응원과 기도 보내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도 발표했다.
그는 "꾸밈없는 우리 가족의 모습과 웃고 울고 살아가는 일상의 순간들을 진심을 다해 담아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