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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데뷔 후 첫 팬 미팅, 신곡 무대 최초 공개

2023.03.20 오전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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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데뷔 후 첫 팬 미팅, 신곡 무대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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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LE SSERAFIM)이 데뷔 후 첫 팬미팅을 마쳤다.


르세라핌은 지난 18,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맨미팅을 개최해 오직 피어나(팬덤명, FEARNOT)만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소속사인 쏘스뮤직에 따르면 이번 팬미팅은 시야제한석을 포함해 전 회차 전석이 매진됐고, 공연장은 이틀 동안 관객들로 가득 찼다. 르세라핌은 미니 2집 수록곡 ‘No Celestial(노 셀레스티얼)’과 타이틀곡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으로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

게임 코너에서는 멤버들 간의 호흡이 빛났고 능숙하게 관객들의 참여를 유도해 팬들의 호응도 이끌어냈다. 이어 자체 콘텐츠 ‘소소한 토론’의 확장판이 시작되면서 멤버들은 팬들을 설득하기 위해 재치 넘치는 입담과 애드리브를 보여줬다.


순백의 의상으로 갈아입은 멤버들은 공중 그네를 타고 데뷔 앨범의 수록곡 ‘Sour Grapes’(소어 그레이프스) 무대를 펼쳤다. 미니 2집과 미니 1집스의 수록곡 무대와 데뷔곡 ‘FEARLESS’로 이어지는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앙코르 무대에서 르세라핌은 데뷔 음반 수록곡 ‘Blue Flame’(블루 플레임)과 함께 객석에 깜짝 등장해 관객들과 눈을 맞추고 가까이에서 호흡하면서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미니 2집 수록곡 무대까지 마친 멤버들은 “감정이 벅차오른다. 어떤 모습이건 사랑해 주시는 피어나 분들을 보면 자신감이 생긴다. 단 한 번도 이 사랑이 당연하다고 느낀 적 없다. 여러분들이 주신 사랑에 적합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저희의 모든 처음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팬사랑을 전했다.

이번 팬미팅의 마지막은 신곡 ‘No-Return (Into the unkown)’이 장식했다. 무대를 마친 멤버들은 “처음으로 들려드리는 깜짝 선물이다. 앞으로 발매될 정규 1집의 수록곡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사진=쏘스뮤직]

YTN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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