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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제작진, 코로나19 확진 "19일 대체 편성" (공식입장)

2021.08.17 오후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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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제작진, 코로나19 확진 "19일 대체 편성"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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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제작진 중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Mnet 관계자는 17일 YTN star에 "'엠카운트다운' 제작진 중 두 명이 16일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관계자는 "아직 역학조사 전이나, 스태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나머지 스태프는 음성 판정 및 검사 결과 대기 중이다. 더불어 지난 주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했던 아티스트들에게도 선제적으로 사실을 알리고 PCR 검사를 권유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19일 방송 예정이었던 '엠카운트다운'은 한 주 쉰다. Mnet 관계자는 "스태프 및 출연진들의 안전을 위해 금주 '엠카운트다운'은 하이라이트 방송으로 대체 편성된다"고 알렸다.

끝으로 Mnet은 "향후 있을 방역당국의 역학조사에도 적극 협조하고, 추후에도 안전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 '엠카운트다운' 공식 홈페이지]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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