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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코로나19 검사 피하려 미국행?...소속사 "예정된 일정" 반박

2021.07.19 오후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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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코로나19 검사 피하려 미국행?...소속사 "예정된 일정"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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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피하기 위해 미국으로 갔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예슬이 미국에 간 이유는 개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간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한예슬은 한두 달 전부터 미국 일정을 계획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코로나19 검사를 하지 않으면 갈 수가 없다"며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유튜버 김용호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예슬이 역학조사를 피하기 위해 미국으로 갔다고 주장했다. 김용호는 "한예슬이 남자친구를 만난 가라오케에서 확진자가 나왔고 한두 명이 아니다. 한예슬을 담당했던 팀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그러면 한예슬부터 조사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분명 자기(한예슬)에게도 조사가 올 수 있을 거 같아 잽싸게 뒤도 안 돌아보고 미국으로 도망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예슬은 김용호 등을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상태다. 김용호는 한예슬이 공개한 남자친구 관련 폭로를 이어왔다. 한예슬은 지난 15일 고소인 조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 = 오센]

YTN star 지승훈 (gsh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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