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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귀수편', 100만 관객 돌파...'범죄도시'와 같은 속도

2019.11.11 오전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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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귀수편', 100만 관객 돌파...'범죄도시'와 같은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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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감독 리건)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지난 10일 33만 460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7만 981명으로 7일 개봉해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4일 기준, 마동석 주연의 '범죄도시'(2017)의 101만 1782명 및 '악인전'(2019)의 103만 9502명보다 많은 관객을 모았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전편 '신의 한 수'(2014)와 이번 작품까지 두 편 모두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및 동시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제치며 한국을 대표하는 시리즈 범죄액션 영화 탄생을 알렸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권상우)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범죄액션 영화다.


2위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감독 팀 밀러)가 차지했다. 14만 1153명의 관객을 극장가로 불러 모았다. 현재까지 206만 367명이 영화를 관람했다.

그 뒤를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이 이었다. 같은 날 11만 4539명(누적 관객 수 317만 4053명)이 영화를 봤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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