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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1라운드 플라핑 1위는 DB...오누아쿠 5회 최다

2019.11.05 오전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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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프로농구 1라운드에서 심판과 관중을 속이는 동작인 '플라핑'을 가장 많이 저지른 팀은 원주 DB로 조사됐습니다.


프로농구연맹, KBL이 공개한 1라운드 페이크 파울 현황에 따르면 총 29개의 사례 중 DB 선수들이 가장 많은 10개의 페이크 파울을 범했습니다.

DB의 외국인 선수 오누아쿠는 다섯 차례 페이크 파울을 범해 반칙금 100만 원을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L은 올 시즌부터 공정한 경기 운영을 위해 매 라운드 종료 뒤에 페이크 파울 현황을 영상과 함께 홈페이지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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