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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뛴 맨시티, 후반 대역전극으로 챔스 16강 1차전 승리

2019.02.21 오전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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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두 맨체스터시티가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유럽 챔피언스리그 8강행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맨시티는 독일 샬케와 맞붙은 16강 1차전 원정경기에서 잇달아 페널티킥을 내주고 1 대 2로 끌려갔지만, 후반 40분과 45분 사네와 스털링의 연속 골로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맨시티는 수비수 오타멘디가 후반 23분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지만, 수적 열세 속에서도 극적인 역전극을 만들어냈습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호날두가 침묵한 유벤투스를 2 대 0으로 완파하고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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