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용화와 홍승희의 TV 안팎을 넘나드는 예측불가 로맨스가 시작된다. 라이프타임 새 토일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가 10월 24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라이프타임 새 토일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연출 윤종호·이승훈, 극본 변상순, 제공 A+E Global Media, 제작 SYN&studio·피플스토리컴퍼니)는 치명적 하자를 지닌 멜로장인 남자배우가 자신을 드라마 속 여주인공이라 믿는 수상한 여자와 만나면서 밑도 끝도 없이 시작되는 전대미문 예측불가 발칙 로맨스.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을 이끌고 '유부녀 킬러'를 통해 또 한 번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윤종호 감독이 ‘닥터신’을 통해 독창적인 연출 감각을 보여준 이승훈 감독과 공동 연출을 맡았다. 정용화가 치명적인 비밀을 가진 멜로장인 한류스타 '엄태봉' 역을, 홍승희가 자신을 엄태봉의 드라마 속 여주인공이라 믿게 된 '오해라' 역을 맡았다.
'밑도 끝도 없이, 너다'는 지난 2022년 상반기 촬영을 마쳤으나, 오랫동안 편성 플랫폼을 확정하지 못했다. 당초 OTT 편성을 목표로 했으나, 오랜 기간 표류하다 이번에 라이프타임 채널의 토일드라마로 최종 편성된 것은 지난 9일 YTN Star 단독 보도로 처음 전해진 바 있다.
이날 제작진이 공개한 메인 포스터에는 TV 화면 안과 밖에 자리한 엄태봉과 오해라의 독특한 투샷이 담겨있다. 강렬한 핑크빛 배경과 노란색 TV는 통통 튀는 작품의 분위기를 극대화했으며, TV 화면 안과 밖에 자리한 엄태봉과 오해라의 독특한 투샷으로 드라마와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의 독특한 설정을 유쾌하게 담아냈다.
제작진은 “정용화와 홍승희가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신선하고 사랑스러운 로맨스 호흡을 완성했다. 드라마와 현실의 경계가 뒤섞이는 기발한 설정과 예측할 수 없는 두 캐릭터의 유쾌한 티키타카를 기대해 달라. 시청자분들께 웃음과 설렘이 가득한 작품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밑도 끝도 없이, 너다’는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오는 10월 24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되며, 해외에서는 아시아 대표 OTT 플랫폼 Viu(뷰), 일본에서는 ‘그녀는 예뻤다’, ‘클라이맥스’ 등을 배급한 어크로스(ACROSS)를 통해 일본 대표 OTT 플랫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A+E Global Media]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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