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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룸' 2026 미스코리아 진·선·미, 반전 매력 가득한 개인기 대방출

2026.09.11 오전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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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룸' 2026 미스코리아 진·선·미, 반전 매력 가득한 개인기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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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얼굴로 선발된 2026 미스코리아 진선미가 반전 매력을 담은 개인기를 깜짝 공개한다.

9월 12일 오전 9시 방송되는 '베리스타 인터뷰'에서는 202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진으로 선발된 우서윤, 선 오수민, 미 이민솔 씨를 초대해 선발 소감부터 앞으로의 포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먼저 영예의 진이 된 우서윤 씨는 이번 대회에서 마지막에 발표된 진으로 선발된 소감을 솔직히 밝힌다. 그는 "한 자리밖에 남지 않았고, 왕관의 크기도 큰 자리라 안 될 것 같았다. 호명되는 순간에도 너무 망가지게 당황을 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낸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얼굴로 이제 대외적으로 많은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 만큼 남다른 포부도 전한다. 우서윤 씨는 "모든 미스코리아들에게 다양한 매력과 개성이 있다. 저희만의 이야기와 포인트들을 많이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미스코리아 3인방은 각기 다른 개인기를 준비해 대중이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미스코리아의 분위기와는 상반된 반전 매력을 뽐낸다. 우서윤 씨는 팝송 가창, 오수민 씨는 일본인 성대모사, 이민솔 씨는 연기 챌린지로 스튜디오를 사로잡는다.

특히 우서윤 씨는 안드라 데이의 '라이즈 업(Rise up)'을 부르며 감미로운 중저음의 보이스를 뽐낸다. 이전에 미처 보여주지 않았던 매력을 발산하면서, 전 프로농구 스타 우지원의 장녀가 아닌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으로 각인되고자 하는 각오를 보여준다.

이처럼 2026 미스코리아 진선미의 무대 밖 솔직한 모습까지 만나볼 수 있는 인터뷰는 9월 12일(토) 오전 9시 을 통해 공개된다.

YTN과 베리미디어가 함께하는 은 연예계 주요 이슈와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GTV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또한 YTN star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같은 시간 공개된다.

[사진 = 스타뉴스룸]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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