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연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남지현·원이 이어 김재원·리즈까지…KGMA MC 라인업 완성

2026.06.11 오전 09:28
이미지 확대 보기
남지현·원이 이어 김재원·리즈까지…KGMA MC 라인업 완성
AD
배우 김재원과 아이브 리즈가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둘째 날 MC로 호흡을 맞춘다.

KGMA 조직위원회는 11일 김재원과 리즈가 오는 11월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GMA' 둘째 날 시상식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리즈는 2021년 아이브로 데뷔해 그룹 활동과 함께 OST 가창, 작사 참여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아이브는 올해 2월 발표한 '리바이브 플러스'의 더블 타이틀곡 '뱅뱅'으로 활동을 이어갔으며, 최근 발매한 일본 네 번째 앨범 '루시드 드림'으로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 주간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김재원은 2021년 웹드라마 '뒤로맨스'로 데뷔한 뒤 '우리들의 블루스', '스틸러: 일곱 개의 조선통보', '킹더랜드', '하이라키'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지난해 '옥씨부인전', '중증외상센터', '은중과 상연'에 이어 올해 공개된 '레이디 두아', '유미의 세포들' 시즌3 등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또한 KBS2 '뮤직뱅크' MC로 활동하며 K팝 팬들과 접점을 넓히고 있다. 차기작으로는 MBC 드라마 '나도 반대하는 나의 연애'와 영화 '6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로써 '2026 KGMA' MC 라인업도 완성됐다. 앞서 첫째 날인 11월 7일 시상식은 배우 남지현과 리센느 원이가 진행을 맡는다고 발표됐다.

KGMA는 일간스포츠가 2024년 제정한 음악 시상식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다. 올해 시상식은 11월 7~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사진=KGMA 조직위원회]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6,79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69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