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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헌터' 확장판 공개…'사바하' 모티브 된 탁명환 피살 사건 추적

2026.05.07 오후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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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헌터' 확장판 공개…'사바하' 모티브 된 탁명환 피살 사건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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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Wavve)가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사이비 헌터’ 확장판을 오는 19일 독점 공개한다.

‘사이비 헌터’는 사이비 종교 연구가 고(故) 탁명환 소장의 피살 사건과 그 배후를 추적하는 세 아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탁명환 소장은 생전 JMS, 신천지, 영생교, 통일교, 구원파 등의 비리를 추적하며 이단 문제를 집중적으로 연구해온 인물이다. 배우 이정재 주연, 장재현 감독의 영화 사바하 속 박 목사의 실제 모티브로도 알려져 있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대한민국 최초의 ‘사이비 헌터’로 불린 탁 소장 피살 사건의 진실을 32년 만에 재조명한다. 특히 웨이브에서는 기존 공개분보다 더욱 심층적인 내용을 담은 확장판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공식 포스터와 티저 영상도 눈길을 끈다. 포스터에는 이단의 실체를 추적하던 탁명환 소장의 생전 모습과 함께 ‘그날의 진실을 다시 추적한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티저 영상에서는 탁 소장의 세 아들이 “언젠가는 밝혀질 거라 믿고 또 믿었다”라고 말하는 장면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다시 추적하는 과정이 담긴다. 이어 “세 명이 뒤쪽으로 뛰어내렸고, 사건 당일 승용차 2대가 동원됐다”라는 증언과 함께 ‘누가, 왜, 사이비 헌터를 죽였는가’라는 문구가 등장해 긴장감을 높인다.

한편 웨이브는 실제 사건 당사자들의 자필 편지를 통해 범죄 심리를 분석하는 코멘터리 프로그램 ‘읽다’에 이어,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사이비 헌터’까지 시사교양 콘텐츠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사이비 헌터’ 확장판은 오는 19일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 = 웨이브]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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