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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 신인 2위’ TWS, 8월 일본 ‘서머 소닉 2026’ 출연 확정

2026.04.17 오후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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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 신인 2위’ TWS, 8월 일본 ‘서머 소닉 2026’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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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WS(투어스)가 일본 최대 음악 축제인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에 처음으로 출연한다.

17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 오사카 엑스포 기념공원에서 열리는 ‘서머 소닉 2026’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첫날 오사카 무대와 마지막 날 도쿄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만난다.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한 ‘서머 소닉’은 콜드플레이, 비욘세, 스티비 원더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거쳐 간 일본의 대표적인 음악 축제다. 올해 공연에는 인디 록 밴드 스트록스(The Strokes), 일본 록 밴드 라르크 앙 시엘(L’Arc-en-ciel), 영국 밴드 자미로콰이(Jamiroquai) 등이 출연 명단에 포함됐다.

TWS는 최근 일본 내 성적을 통해 현지 영향력을 증명하고 있다. 지난해 7월 발매한 일본 싱글 1집 ‘Nice to see you again(원제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으로 누적 출하량 25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일본레코드협회 골드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오리콘 연간 랭킹 2025’ 신인 부문에서 해외 아티스트 중 최고 순위인 2위를 기록했으며, ‘제40회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에서는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아시아)’ 등 2관왕을 차지했다.

현재 미니 4집 타이틀곡 ‘OVERDRIVE’와 관련한 ‘앙탈 챌린지’가 현지에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TWS는 오는 20일 방송되는 TBS ‘CDTV 라이브! 라이브!’에 출연해 해당 곡의 무대를 선보인다. 발매 후 약 6개월이 지난 시점임에도 현지 음악 프로그램의 러브콜을 받으며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다.

멤버들은 내달 8~10일 ‘KCON JAPAN 2026’과 9일 ‘Kstyle Party 2026’ 공연에도 연이어 나설 계획이다.

한편 TWS는 오는 27일 미니 5집 ‘NO TRAGEDY’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번 앨범에는 주어진 운명에 굴하지 않고 사랑을 향해 달려가는 직진 로맨스 서사를 담았다. 현재 오피셜 포토와 트랙 샘플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하이브)]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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