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연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Y초점] '선업튀' 커플, 화려한 2주년…김혜윤·변우석, 안방·스크린 대활약

2026.04.17 오전 11:01
이미지 확대 보기
[Y초점] '선업튀' 커플, 화려한 2주년…김혜윤·변우석, 안방·스크린 대활약
AD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흥행을 견인한 배우 김혜윤과 변우석이 2주년을 맞은 시기에 나란히 활약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혜윤은 스크린에서, 변우석은 안방에서 각자의 존재감을 또 한 번 확인시킨 것.

김혜윤은 '로코퀸'에서 '호러퀸'으로 도약했다. 그가 주연을 맡은 공포 영화 '살목지'는 개봉 10일 째, 100만 명을 홀리는데 성공했다. 오늘(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개봉 10일 째인 이날 누적 관객 수 101만 8,115명을 기록했다.

호러 장르 영화 가운데 괄목할 만한 성적이다. 지난 2019년 개봉한 호러 영화 '변신'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스코어를 달성했다. '살목지'는 물귀신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관심을 모았고, 개봉 이후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는데 성공했다.

김혜윤은 '살목지'에서 미스터리한 일들이 발생하는 살목지로 향하는 PD 수인 역을 맡았다. 공포 영화는 처음이지만,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극강의 공포감을 관객들에게 전달하며 작품의 몰입감을 높였다.

개봉을 기념해 마련된 인터뷰에서 김혜윤은 "충격적인 장면이 다양하게 들어가 있고, 사운드가 주는 공포도 있다"라고 영화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제가 새롭게 얻고 싶은 수식어는 '호러퀸'이다"라고 밝힌 그는 영화의 흥행을 견인하며 새로운 수식어를 추가하는데 성공했다.

그런가 하면, 변우석은 안방으로 복귀해 차세대 '로코킹'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왕실의 자랑이자 위험인 이안대군 역을 맡아 극을 이끌고 있는 것.


변우석과 아이유의 재회로 기대를 모은 '21세기 대군부인'은 첫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7.8%를 기록했고, 2회에 9.5%를 기록, 10%대 시청률에 육박하는 시청률 기록을 내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글로벌 성적도 눈에 띈다. 글로벌 OTT에서는 디즈니+를 통해 서비스 되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은 한국을 포함해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포르 1위, 브라질 2위, 멕시코 4위, 캐나다, 호주 5위, 미국 6위 등 총 44개 국가 및 지역에서 TOP 10에 진입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변우석은 이른바 '원 히트 원더'에서 벗어났다.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무명을 벗고 단박에 대세로 떠올랐지만, 차기작 선정에 꽤 오랜 시간을 들이며 우려를 샀던 그는 신작을 통해 존재감을 또 한 번 입증해냈다.
이미지 확대 보기

[Y초점]

김혜윤과 변우석이 호흡을 맞춘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지난 2024년 5월 종영했다. 변우석이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 김혜윤이 열성팬 임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막강한 팬덤을 모았다.

'선재 업고 튀어'에서 보여준 아름다운 케미 덕분에 여러 차례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비슷한 시기 신작을 공개하게 된 덕에 변우석 관련 질문이 쏟아지자 김혜윤은 '살목지' 개봉 기념 인터뷰에서 "서로 파이팅했으면 좋겠다"라고 공개적으로 응원을 보냈다.

[사진출처 = OSEN/tvN]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5,13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4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