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송지인과 지영산이 전혀 다른 극과 극 온도 차를 드러낸 ‘아이러니 재회’ 현장으로 긴장감을 높인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3월 3주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지난주 대비 무려 3단계를 뛰어오른 TOP2에 등극했다.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는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 안우연이 각각 5, 6, 8, 9위에 랭크되며 ‘닥터신’ 주역들이 차트를 싹쓸이하는 이례적인 쾌거를 보였다. 또한 OTT 통합 검색 및 콘텐츠 화제성 지표인 키노라이츠 ‘트렌드 랭킹’ 일간, 주간 부문에서 전체 5위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분에서는 현란희(송지인 분)와 폴 김(지영산 분)의 과거 얽히고설킨 관계가 암시돼 호기심을 끌었다. 이와 관련 오는 28일(토) 밤 9시 10분에 방송될 ‘닥터신’ 5회에서는 송지인과 지영산이 180도 다른 표정과 감정선으로 마주하는 ‘파국의 대면’이 이뤄진다. 극 중 모모와 현란희의 뇌 체인지 수술 전, 현란희가 전시회를 이유로 폴 김에게 와인을 들고 온 장면. 현란희는 작정한 눈빛으로 도발적인 미소를 뿜어내고, 폴 김은 웃음기 하나도 없는 표정으로 일관하다 와락 분노를 터트린다.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제작진은 “이 장면은 현란희와 폴 김 간의 관계를 유추할 수 있는 핵폭탄 같은 순간이 될 것”이라며 “헤어스타일부터 외양적인 파격 변신으로 ‘닥터신’ 속 캐릭터의 몰입을 최고조로 이끄는 송지인과 지영산의 열연을 지켜봐 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5회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축구 중계 관계로 오는 28일(토) 밤 9시 10분에, 6회는 29일(일) 밤 10시 30분에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YTN star 허환 (angel10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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