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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0기 영호 "고집 너무 세" vs. 영숙 "도발 안 하면 돼" 마지막까지 설전

2026.03.25 오후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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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0기 영호 "고집 너무 세" vs. 영숙 "도발 안 하면 돼" 마지막까지 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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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30기가 최종 선택의 날, ‘눈물바다’를 예고한다.

25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에겐남-테토녀 특집’ 솔로남녀의 마지막 로맨스가 공개된다.

‘솔로나라 30번지’의 마지막 밤, 영호와 영숙은 숙소에서 단둘이 마주 앉는다. 하지만 두 사람은 달달함 대신 싸늘한 분위기를 주고받고, 이를 지켜본 MC 데프콘은 “파퀴아오와 메이웨더의 경기 같다”며 긴장감을 드러낸다. 이어 영호는 “우리 둘 다 고집이 세다. 연애하면 ‘대판’이 아니라 ‘개판’ 싸울 것 같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타협이 있을까”라고 묻자, 영숙은 “아예 시작을 안 하면 될 것 같다. 포크를 들고 먼저 덤비니까 나도 칼을 빼드는 것”이라고 답한다. 영호는 다시 “포크를 들 일이 없을까?”라고 물어 영숙을 고민에 빠뜨린다.


영수는 자신에게 직진해온 옥순과 여전히 미련이 남은 영자 사이에서 갈등을 이어간다. 그러던 중 옥순의 선택으로 ‘슈퍼 데이트’에 나선 두 사람. 차 안에서 옥순은 “내일 ‘최종 선택’ 때 너무 떨릴 것 같아서 아빠를 부르려 했다”고 말하고, 영수는 “같이 가면 되지”라고 답해 옥순을 설레게 한다. 이어진 와인바 데이트에서도 두 사람은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누며 가까워진 모습을 보인다. 옥순은 용기를 내 “내일 아빠를 안 불러도 되나?”라고 묻고, 영수는 “안 불러도 될 것 같다”고 답한다. 그러나 숙소로 돌아온 옥순은 영수와 영자 사이의 대화를 뒤늦게 알게 되며 충격에 빠진다.

이와 함께 솔로남들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각자의 ‘굳히기’에 나선다. 영식은 영자를 위해 편지를 준비하고, 영철은 정숙을 위한 이벤트로 마음을 전한다. 솔로남녀들은 그동안 쌓아온 감정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이기도 한다. 마지막까지 이어진 30기의 로맨스가 어떤 결실을 맺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기준 평균 4.1%(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4.5%까지 올랐다. ‘남녀 2049’ 타깃 시청률에서도 1.84%로 전체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30기의 최종 선택 결과는 25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SBS Plus, ENA]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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