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ENHYPEN)과 싸이커스(xikers)가 'ASEA 2026' 출연을 확정했다.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이하 'ASEA 2026') 조직위원회는 오는 5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이번 시상식에 엔하이픈과 싸이커스가 합류한다고 16일 밝혔다.
엔하이픈은 지난해 정규 2집 'ROMANCE : UNTOLD'로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기록했으며, 전 세계 67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월드투어 'WALK THE LINE'을 성료했다. 최근 발매한 미니 7집 'THE SIN : VANISH' 역시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며 빌보드 등 글로벌 차트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싸이커스는 데뷔 12일 만에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 진입하며 주목받은 그룹이다. 지난해 10월 미니 6집 'HOUSE OF TRICKY : WRECKING THE HOUSE'를 통해 음악적 성장을 보여줬으며, 올해 주요 시상식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번 시상식은 뉴스엔과 앳스타일이 주최하고 ASEA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티켓 판매는 오늘(16일) 낮 12시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내용은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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