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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협찬 옷 입고 담요 두른 여배우? 엇갈린 반응

2026.03.12 오후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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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윤정의 파리 패션위크 퇴근길 모습이 포착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고윤정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6/2027 F/W 컬렉션 쇼에 참석했습니다. 이후 SNS 등을 통해 패션쇼를 마치고 나오는 그의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영상 속 고윤정은 화이트 톤의 샤넬 트위드 투피스를 입고 짧은 치마 위로 담요를 두른 채 경호원의 도움을 받으며 이동했습니다. 스태프가 담요를 벗어 달라고 요청하자 잠시 망설이는 듯한 모습을 보이다가 이내 담요를 벗고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해당 영상은 75만 뷰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귀여운 해프닝 같다”, “둘둘 말고 나온 모습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반면 일부에서는 “앰배서더인데 아쉽다”, “홍보 행사에서 옷을 가린 건 아쉽다”, “프로 의식이 부족하다” 등의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기자 : 최보란
오디오 : AI앵커
제작 : 육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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