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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장항준 "호랑이 CG 논란…설 개봉 맞추느라 시간 부족"

2026.03.06 오전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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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장항준 "호랑이 CG 논란…설 개봉 맞추느라 시간 부족"
사진 출처 = 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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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관객 달성을 눈앞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진이 호랑이 CG(컴퓨터 그래픽)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방송한 SBS 라디오 '배성재의 텐'에는 장항준 감독, 장원석 BA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출연했다.

이날 장 대표는 '호랑이 CG가 충격적이었다'는 관객들의 평가에 대해 "완성도가 떨어지는 부분은 제작자나 감독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이어 "후반 작업을 하면서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시사를 진행했는데 반응이 좋았다. 개봉 시기는 배급사가 결정하는데, 개봉 일정이 앞당겨지면서 후반 작업 시간이 부족했다"고 해명했다.

장 감독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었다. 배급사가 개봉을 결정했기 때문에 따를 수밖에 없었다"며 "설 연휴에 개봉해서 흥행한 것 같다. 만약 더 늦게 개봉했다면 결과가 어떻게 됐을지 모른다"고 설명했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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