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의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하며 ‘오집사’로서의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
6일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는 교양과 예능,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온 오상진이 25년간 갈고닦은 요리 실력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오상진은 이른 새벽부터 기상해 가족을 위한 아침 식사 준비로 하루를 시작한다. 특히 최근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화제를 모은 사업가 아내 김소영과 7살 딸 수아를 위해 ‘집사’를 자처한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오상진은 “아내가 사업으로 바쁜 만큼 상대적으로 여유 있는 내가 가사와 육아를 주로 담당하고 있다”며 현재 생활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오상진·김소영 부부의 새 보금자리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먼지 한 톨 없을 정도로 깔끔하게 정돈된 집안 곳곳은 평소 정리 정돈을 즐기는 오상진의 성격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주방에 들어선 그는 숙련된 솜씨로 딸 수아의 식사를 준비하며 프로페셔널한 ‘육아 대디’의 면모를 과시했다.
오상진의 수준급 요리 실력과 정성 가득한 내조 일상을 지켜본 출연진들은 “아내가 집안일을 믿고 맡길 수밖에 없겠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나운서에서 배우, 이제는 ‘완벽한 내조남’으로 거듭난 오상진의 실전 레시피와 훈훈한 일상은 내일 저녁 8시 30분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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