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한별이 약 1년 2개월 만에 본업인 솔로 가수로 컴백한다.
소속사 OS프로젝트에 따르면, 임한별은 오는 2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다시, 별 아래’를 발표한다. 이번 신곡은 지난 2024년 12월 선보인 ‘그대만의 노래’ 이후 처음으로 내놓는 솔로 곡이다.
앞서 지난 29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발매 예고 영상에는 임한별의 보컬이 담긴 짧은 음원 일부가 포함됐다. ‘다시, 별 아래’는 누구나 간직하고 있을 법한 사랑의 기억을 소환하는 감성 발라드 곡이다.
임한별은 그간 ‘이별하러 가는 길’,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어’, ‘이별한 이유가 너무 아파’ 등을 흥행시키며 이별 발라드 분야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솔로 활동 외에도 허각, 신용재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허용별’ 멤버로 활동하며 음악적 영역을 넓혀왔다.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실력을 입증해 온 임한별이 이번 신곡을 통해 어떤 음악적 성과를 거둘지 주목된다.
[사진=OS프로젝트]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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