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과 소녀시대 티파니가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의 MC를 맡는다.
29일 주최사 한터글로벌은 내달 열리는 시상식의 메인 진행자로 이찬원과 티파니를 최종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대상을 거머쥔 예능감의 소유자 이찬원과 글로벌 K팝 아이콘인 티파니의 만남이 눈길을 끈다.
먼저 이찬원은 탁월한 순발력과 안정적인 리드 능력을 앞세운다. 가수는 물론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하며 KBS '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하는 등 이미 검증된 MC로서 시상식의 무게중심을 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수많은 무대 경험과 밝은 에너지를 겸비한 티파니가 합류해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이끈다.
'HMA 2025'는 오는 2월 15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에이티즈, 규현, 루시, 아르테미스를 비롯해 이찬원, 김희재, 박지현, 손태진 등 트로트 대세들까지 가세한 1차 라인업이 공개됐으며, 조만간 2차 라인업이 추가 발표될 예정이다.
[사진=OSEN]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