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연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배철수부터 영케이·우기까지…음저협 정회원 ‘깜짝’ 승격 누구?

2026.01.29 오전 09:37
이미지 확대 보기
배철수부터 영케이·우기까지…음저협 정회원 ‘깜짝’ 승격 누구?
AD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음저협)가 2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도 정회원 승격자 30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음저협은 매년 협회 규정에 따라 준회원 중 입회 기간과 저작권료 실적 등을 고려해 정회원 승격 대상자를 선정한다. 올해 명단에는 데이식스 영케이(강영현), (여자)아이들 우기(송우기), 가수 배철수,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장성은) 등 대중음악 창작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데이식스 영케이는 ‘예뻤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등의 작사·작곡에 참여해 왔으며, (여자)아이들 우기 역시 그룹의 다수 곡 작업을 통해 창작 활동을 이어 왔다. 배철수는 송골매의 ‘빗물’, ‘모여라’ 등 과거 발표 곡들의 저작권료 실적 등을 바탕으로 이번 정회원 명단에 포함됐다.
이미지 확대 보기

배철수부터 영케이·우기까지…음저협 정회원 ‘깜짝’ 승격 누구?


K-팝 히트곡을 작업한 작가진의 합류도 두드러진다. 뉴진스의 ‘Hype Boy’ 등을 작사한 GIGI(김현지)를 비롯해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등과 작업한 한원탁, KAKO(이유진), JUNNY(김형준) 등이 정회원으로 승격됐다.


이 밖에도 아이즈원, 비투비 등의 곡을 쓴 ASTROZ(손영진)와 나얼, 로이킴 등의 편곡을 맡았던 강화성 등 중견 작가들도 명단에 포함됐다. 장범준, 권정열, 선우정아 등 과거 정회원이었던 작가들은 규정에 따라 이번에 재승격됐다.

비대중음악 분야에서는 동요 작가 오남훈, 종교음악 작가 이혁진, 순수음악 작가 김은수가 정회원 자격을 얻었다. 음저협 관계자는 “정회원 승격은 저작권료 실적과 활동 기간 등 객관적 지표에 따른 결과”라며 “창작자들이 향후에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 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OSEN, 한국음악저작권협회]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6,04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10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