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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장] 박은빈 "차은우, '원더풀스'에 최선 다해…어디 있든 잘 살고 있을 것"

2026.01.21 오후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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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장] 박은빈 "차은우, '원더풀스'에 최선 다해…어디 있든 잘 살고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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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빈이 군 복무 중인 배우 차은우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행사가 오늘(21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넷플릭스 콘텐츠의 방향성과 올 한 해 작품 라인업을 처음으로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넷플릭스 관계자들과 올해 공개되는 작품의 주연 배우들이 참석했다.

먼저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VP를 비롯해 2026년 넷플릭스 시리즈와 영화, 그리고 예능을 이끌 각 콘텐츠 부문 디렉터들이 참석해 올해 넷플릭스 콘텐츠의 방향성과 라인업을 소개했다. 이어 ‘가능한 사랑’의 전도연, ‘동궁’의 남주혁 배우, ‘스캔들’의 손예진, ‘원더풀스’의 박은빈, ‘흑백요리사’의 안성재 셰프까지 넷플릭스 작품의 출연진이 직접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패널 토크를 진행했다.

‘원더풀스’를 통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에 첫 도전하게 된 박은빈은 “작품의 시대적 배경은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이다.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마을을 위협하는 빌런과 맞서 예기치 못한 운명의 소용돌이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라고 소개하며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이고, 유쾌하고 재미난 웃음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작품에서 첫 연기 호흡을 맞춘 차은우는 군 복무 중인 상황. 이에 MC 박경림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달라고 요청하자, 박은빈은 “이운정이라는 캐릭터에 이보다 더 좋은 배우가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최선을 다하고 국방의 의무를 지러 갔다. 어디에 있든 잘 살고 있을 거라 생각한다. 홍보 활동을 같이 할 수 있으면 좋았겠지만, 제가 은우 씨 몫까지 열심히 하기로 했다. 금의환향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원더풀스’는 2분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출처 = 넷플릭스]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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