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연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박나래 "'주사 이모' 3~4년 전쯤 처음 만나, 그때 한 말이..."

2026.01.14 오후 04:46
background
AD
방송인 박나래가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린 A 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늘(14일) 한 매체는 박나래와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습니다. 박나래는 앞서 A 씨가 의사라고 알고 있었다는 입장을 밝힌 데 이어, 이번 인터뷰에서도 같은 취지의 설명을 내놨습니다.

박나래는 “A 씨가 의사 면허가 있는 의료인으로 알고 있었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약 3~4년 전쯤, 한 프로그램의 스태프가 시술로 그 분을 권유해서 한 성형외과에서 처음 만났다. 처음 만난 곳은 서울 청담동 근처로 기억한다. 병원에서 모든 걸 어레인지하고 본인이 의사라고 하길래, 거기서 대놓고 ‘의사면허증이 있냐’라고 물어볼 수는 없었다"고 회상했습니다.

이어 "당연히 A 씨가 의사라고 하니 의사인 줄 알았다. 실제로도 의사 같은 느낌이었다. 저도 성형외과를 많이 다녀봐서 알지만, 시술을 하는 의사와 원장이 따로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저는 그분이 원장님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박나래의 '주사 이모' 의혹이 불거진 후 그룹 샤이니의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도 ‘주사 이모’ 논란으로 모두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입니다. 최근 서울 강남경찰서는 박나래의 불법 의료 시술 의혹과 관련해 A 씨에 대해 출국을 금지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88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80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