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어반자카파가 EP앨범 ‘STAY’ 발매를 시작으로 전국 7개 도시 투어 콘서트를 마쳤다.
어반자카파는 지난해 11월, 약 4년만에 EP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이후 전국 투어 콘서트를 진행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갔다.
이번 전국 투어 콘서트 ‘겨울’은 광주(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를 시작으로 서울(올림픽홀), 부산(KBS홀), 성남(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김해(김해서부문화센터), 대구(천마아트센터), 대전(충남대학교 정심화홀)까지 총 7개 도시에서 열렸다.
공연은 ‘이 밤이 특별해진 건’, ‘소원’으로 포문을 열었으며 ‘그런 밤’, ‘그대 고운 내사랑’, ‘커피를 마시고’, ‘Beautiful Day’, ‘Just A Feeling’, ‘River’, ‘안녕’, ‘열 손가락’ 등 대표곡 무대가 이어졌다. 이어 ‘우리의 겨울’, ‘서울 밤’, ‘목요일 밤’, ‘Get’,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등으로 겨울 시즌 콘셉트를 완성했다.
멤버들의 솔로 무대도 마련됐다. 조현아는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박용인은 ‘Soda Pop’, 권순일은 ‘Golden’을 각각 선보이며 색다른 무대를 구성했다.
또한, ‘STAY’ 무대를 비롯해 ‘코끝에 겨울’, ‘니가 싫어’,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를 들려줬다. 앵콜로는 ‘널 사랑하지 않아’, ‘그날에 우리’를 선곡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사진=앤드류컴퍼니]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