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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써니, 환경 전시 내레이션…재능 기부 참여

2025.08.29 오전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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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써니, 환경 전시 내레이션…재능 기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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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써니가 기후 위기 특별전에 목소리로 참여하며 의미 있는 행보에 나선다.

오늘(29일) A2O엔터테인먼트는 “써니가 오는 10월 26일까지 경기도미술관에서 열리는 기후 위기 특별전 ‘기다림이 끝나는 날에도’에 오디오 가이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고(故) 김형영 시인의 동명 시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됐다. 화석 연료 고갈과 지구온난화 문제를 예술적으로 은유하며, 재생에너지와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고민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써니는 오디오 가이드 내레이션을 맡아 자연의 시선으로 바라본 기후 재난과 회복을 소개한다. 그는 이번 프로젝트에 재능 기부로 참여해 차분하고 깊이 있는 목소리로 전시의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사진=A2O엔터테인먼트]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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