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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르세라핌 코첼라 무대, 2회차 종료…"많이 배웠다"

2024.04.22 오전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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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르세라핌 코첼라 무대, 2회차 종료…"많이 배웠다"
사진 =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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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이 가창력 논란이 불거졌던 '코첼라' 무대에 한 차례 더 오르며 여정을 마쳤다.


르세라핌은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 2회차 무대에 올랐다.

이날 르세라핌은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 '피어리스'(FEARLESS), '언포기븐'(UNFORGIVEN),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등 히트곡을 비롯해 미공개곡 '1-800-핫-엔-펀'(1-800-hot-n-fun)을 열창했다.


지난 13일 열린 1회차 무대 후 불거졌던 가창력 논란을 의식한 듯, 르세라핌은 이날 무대에서는 파워풀한 안무의 비중을 다소 줄인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AR(미리 녹음된 음원) 비중을 높여 가창력 논란을 가리려 했다는 의견도 나왔다.

두 번의 무대를 마친 르세라핌은 소속사 쏘스뮤직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의 첫 번째 '코첼라'를 통해 많은 부분을 배웠고, 여러분과 함께 이 무대를 만들 수 있었다는 사실이 감격스럽다. 이 기억을 평생 가지고 갈 것 같다"고 말했다.

YTN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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