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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장] '종말의 바보' 김윤혜 "첫 군인 역할 위해 경례 연습·투블럭 도전"

2024.04.19 오후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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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장] '종말의 바보' 김윤혜 "첫 군인 역할 위해 경례 연습·투블럭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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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윤혜가 작품 속 군인 역할을 위해 시도한 비주얼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종말의 바보' 제작발표회가 오늘(19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작품의 연출을 맡은 김진민 감독과 배우 안은진, 전성우, 김윤혜가 참석했다.

'종말의 바보'는 지구의 소행성 충돌까지 D-200, 눈앞에 닥친 종말에 아수라장이 된 세상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함께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김윤혜는 보급 수송과 치안 유지를 책임지는 전투근무지원 대대 중대장 '강인아' 역을 맡았다. 군의 본분을 끝까지 지키고자 노력하면서도 주변 사람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까지 가진 캐릭터다.

김윤혜는 군인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했냐는 말에 "우선 작은 것부터 말씀드리자면 경례 연습을 열심히 했다. 또 제가 경험해보지 못했던 군대를 경험해볼 수 있도록 다큐멘터리도 많이 봤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헤어는 단단하고 묵직한 모습을 표현하고 싶어서 쉽게 도전할 수 없었던 투블럭(옆뒷머리를 짧게 치는 헤어스타일)을 해서 좀 더 어울리는 모습을 찾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종말의 바보'는 오는 2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출처 = OSEN]

YTN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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