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연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계속 울면서 고맙다고…" 박문성이 밝힌 손준호의 속사정

2024.03.26 오후 05:03
AD
중국 당국에 의해 구금됐던 축구 국가대표 출신 손준호 선수가 10개월여 만에 전격 석방돼 한국으로 돌아온 것과 관련해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그의 심경을 대신 전했습니다.


박 위원은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날 귀국한 손준호 선수와 직접 통화한 후기를 전했는데요.

박 위원은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손준호 선수였다며 그가 계속 울었다고 전했습니다.

손 선수는 많은 사람들이 신경 써주고 관심 가져주고 잊지 않아 줘서 돌아올 수 있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고 하는데요.

지난해 5월 손준호 선수는 승부조작에 가담했거나 팀을 이적하는 과정에서 금품이 오갔을 가능성으로 인해 중국 공안의 구속 수사를 받아왔습니다.
이에 손 선수는 관련 혐의를 강하게 부인해왔는데요.

손 선수는 중국과 얽힌 모든 문제가 끝났으며 다시 중국에 돌아가지도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이새 PD (ssmkj@ytn.co.kr)
YTN 곽현수 기자 (abroad@ytn.co.kr)

이새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D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4,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676,68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03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