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연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1,100만 관객 돌파…개봉 5주차에도 파죽지세 흥행

2026.03.09 오전 09:53
이미지 확대 보기
'왕과 사는 남자' 1,100만 관객 돌파…개봉 5주차에도 파죽지세 흥행
ⓒ쇼박스
AD
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주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힘 있는 사극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며 2026년 최고의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100만 관객을 동원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까지 1,150만 3,74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천만 영화에 등극한 '파묘'(40일), '서울의 봄'(36일), '광해, 왕이 된 남자'(48일)의 1,100만 관객 달성 속도보다 빠른 기록으로, '범죄도시4' 와 같은 속도다.

개봉 5주차에도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가 6주차에도 흥행 파죽지세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미지 확대 보기


ⓒ쇼박스

이 가운데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들이 6글자로 직접 적은 재치 있는 흥행 소감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이홍위(박지훈)와 광천골 사람들은 나무 명패에 각자의 이름을 적어 나무에 거는 장면을 통해 영화 속 끈끈한 유대감을 보여준 바 있다. 먼저, 장항준 감독은 "왕! 감사합니다!", 유해진은 "당나귀가 왔소!", 박지훈은 "사랑 주신 덕분!", 유지태는 "천만이 현실로", 전미도는 "천번 만번 감사", 김민은 "다 덕분입니다"라며 작품에 큰 사랑을 보내준 관객들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이준혁은 "감사한 마음뿐", 안재홍은 "마치 꿈만 같아"라며 흥행에 대한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2026년 최고의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3,77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99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