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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한 이중생활" 이윤진 폭로에 이범수 측 "사실과 다른 부분 많아"

2024.03.25 오후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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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사 이윤진 씨가 SNS에 폭로한 내용에 대해 남편이자 배우 이범수 씨 측이 반박했습니다.


이범수 씨는 23일 소속사를 통해 "이윤진 씨가 SNS를 통해 올린 글 내용이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이 있다"며 "법정에서 성심껏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윤진 씨는 딸은 중학교 진학을 해외로 선택했다는 이유로 서울집 출입 금지를 당했고, 자신은 세대주인 이범수 씨의 승인 없이는 집에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기괴한 모습의 이중생활, 은밀한 취미생활, 자물쇠까지 채우면서 그토록 소중히 보관하고 있던 것들, 양말 속 숨겨 사용하던 휴대폰들까지 이건 진심을 다한 가족에 대한 기만이고 배신"이라고 폭로해 충격을 안겼습니다.

YTN 이새 PD (ssmkj@ytn.co.kr)
YTN 강내리 기자 (nrk@ytn.co.kr)

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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