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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개월 도대윤 "정신병원 강제 입원했었다" 근황 고백

2024.02.14 오전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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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개월 도대윤 "정신병원 강제 입원했었다" 근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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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투개월로 활동했던 도대윤 씨가 정신병원에 입원했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12일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말미에는 오는 19일 방송의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도대윤 씨가 게스트로 나와 눈길을 끌었다.

예고편에서 도대윤 씨는 "제가 12년 전에 '슈퍼스타K3' 경연을 통해 투개월로 활동을 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수근 씨가 "요즘 왜 아무 소식이 없었냐"라고 근황을 묻자, 도대윤 씨는 "사건이 있었다. 사진을 찍자고 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찍었는데 웹사이트에 올려서 기사가 떴다"라고 말해 한동안 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또한 그는 "꾸준히 활동을 하다가 강제 입원(보호 입원)으로 정신병원에 입원을 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수근 씨가 "부모 허락 없이 입원이 안 되는 것 아니냐"라고 물었고, 도대윤 씨는 "사실 XX가 강제로 입원을 시켰다"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도대윤 씨는 2011년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3'에 출연해 김예림 씨와 투개월을 결성한 바 있다. 그러나 이듬해 2월 도대윤 씨가 클럽 사진과 목격담이 올라오며 구설수에 휘말렸고 이후 방송에서 자취를 감췄다.

[사진 = KBS Joy 방송 화면]

YTN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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