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 멤버 겸 배우 황찬성 씨가 득녀했다.
오늘(26일) 황찬성 씨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측은 YTN star에 "황찬성 아내가 최근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황찬성 씨는 지난해 12월 15일 공식 SNS에 자필 편지를 게재해 열애 중인 비연예인 여자친구가 임신 초기이며 2022년 초 결혼을 계획 중이라고 발표했다. 약 5년간 교제한 여자친구는 1990년생인 황찬성보다 8세 연상인 1982년 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2PM 멤버들 중 유일한 유부남인 황찬성 씨는 아빠도 멤버들 중 가장 먼저 됐다. 그는 채널A 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인정받았다. 올해 초, 약 15년 동안 몸 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마무리한 후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사진=오센]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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