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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무궁화 K리그 1부 승격 여부 19일 결판

2018.11.05 오후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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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의 선수 모집 중단으로 해체 위기를 맞은 아산 무궁화의 K리그 1부 승격 여부가 오는 19일 가려집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일까지 경찰청이 의경 신분 선수를 충원하지 않을 경우 K리그 2(투) 우승팀인 아산 대신 2위 성남을 승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프로축구연맹은 아산 무궁화가 2부 리그 우승으로 승격 자격을 취득한 만큼 팀의 정상화 가능성을 최대한 열어두기로 한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경찰청은 2023년까지 의무경찰을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정부 방침에 따라 올해부터 의경 신분 축구단과 야구단 요원을 선발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청이 선수 모집 중단 방침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아산은 내년부터 클럽 자격 최소 인원인 20명에 6명 모자라는 14명의 선수만 남게 돼 리그에 참가할 수 없습니다.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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