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연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몰래 비밀 암호 보내다 카메라에 잡힌 전현무♥한혜진

2018.03.31 오전 11:35
이미지 확대 보기
몰래 비밀 암호 보내다 카메라에 잡힌 전현무♥한혜진
AD

방송인 전현무와 한혜진의 연애 사실이 공개되기 전 '비밀 연애'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한혜진 이시언 박나래 기안84가 다니엘 헤니의 초대를 받아 LA로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비행기 안에서 전현무와 한혜진이 다른 멤버들과 스태프 모르게 문자를 주고받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

두 사람의 연애 사실이 공개되기 전인 이때, 전현무는 출발 전 기내에서 한혜진에게 비밀스러운 눈빛과 신호를 보낸다. 두 사람은 나란히 미소를 지으며 휴대폰을 바라봤고 이 모습이 모두 녹화됐다.

스튜디오에서 이 장면을 지켜보던 전현무와 한혜진은 당황하면서 제작진에게 항의했다. 전현무는 "전체적인 이야기 흐름에 필요한 장면이냐"고 말했고, 한혜진은 "이런 식으로 할거예요?"라고 물었다.

한혜진 옆자리에 타있던 박나래와 다른 멤버들은 '모스부호'를 주고받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자 한혜진은 "얼마나 (전현무) 오빠가 네 자리에 앉고 싶었겠니"라며 닭살스러운 모습을 보여 박나래를 당황하게 했다.



YTN PLUS
(mobilepd@ytnplus.co.kr)
[사진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74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