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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심형탁, 김정민에 "저희 장인어른과 동갑" 돌발 발언

2023.11.20 오후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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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심형탁, 김정민에 "저희 장인어른과 동갑" 돌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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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심형탁-사야 부부가 가수 김정민-루미코 부부를 만나, ‘한-일 부부’로서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22일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91회에서는 심형탁-사야가 현재 세 아들을 낳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김정민-루미코 부부의 집을 방문해, 특별 수업을 받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김정민-루미코 씨 부부는 심형탁-사야 씨 부부의 결혼을 축하해 주는 한편 “현재 기러기 부부로 살고 있다”는 근황을 공개해 스튜디오 패널 이승철-한고은-장영란-문세윤 씨를 놀라게 한다. 김정민 써는 “(아이들 교육 때문에) 기러기 아빠 생활을 시작한 지 곧 두 달이 되어 간다”라고 설명하고, 아내 루미코 씨는 “(일본 생활이) 모국이다 보니까 편하긴 한데, (남편이 없으니) 생각보다 아빠의 역할이 정말 컸다는 걸 느낀다”라고 털어놓는다.


심형탁 씨는 ‘초면’인 연예계 선배 김정민 씨에게 “호칭을 어떻게 해야 할지”라고 조심스레 묻는다. 김정민 씨는 “그냥 형이라고 하라”라고 답하는데, 심형탁 씨는 “사실 저희 장인어른이랑 동갑이시다”라고 말해 그를 당황케 한다. 그럼에도 김정민 씨는 “(사야의) 아버지와 나는 친구지만, (심형탁에게는) 그냥 형이다”이라고 호칭을 정리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심형탁 씨 부부의 첫 만남을 궁금해하자, 사야 씨는 “연애 시절에 (심형탁이) 한국에 와있는 나를 많이 지켜줬다. 청포도도 (껍질을) 까서 먹여줬다”라고 수줍게 답한다. 그러자 루미코 씨는 “우리 남편은 (날) 안 지켜줬다”며 불만을 드러낸다.

반면 김정민 씨는 “(연애 초반) 2박 3일간 같은 공간에서 잠을 잔 사이”라면서 오로지 ‘잠’만 잤던 상황을 생생히 묘사하며 반박하고, 이를 들은 루미코 씨는 “맞다, 지켜줬다”라고 인정한 뒤, “그때 이 사람이 진짜 괜찮은 사람이구나 생각했다”라고 밝힌다. 김정민 씨는 그 덕분에 결혼에 이르렀다고 강조하고,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박수가 쏟아진다.

‘선 넘은 국제 부부’인 심형탁-사야 씨와 김정민-루미코 씨 부부의 특별한 만남 현장과, 16년 만에 소개팅을 한 김동완 씨의 이후 이야기는 22일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신랑수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제공]

YTN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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