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오늘(5일) 득남..."산모·아이 건강"

방송 2022-08-0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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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오늘(5일) 득남..."산모·아이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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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현희 씨가 5일 득남했다.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에 따르면, 홍현희 씨는 이날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소속사 측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지난 2018년 10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씨와 결혼한 홍현희 씨는 결혼 4년 만인 지난 1월 28일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출산 준비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홍현희 씨는 '슈돌'을 제외하고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그는 출산 준비를 위해 지난달 '전지적 참견 시점'을 비롯해 채널A '금쪽 같은 내 새끼',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tvN Story '프리한 닥터M' 등 출연 중이던 방송 프로그램에서 일시적으로 하차했다.

[사진 = 스카이이앤엠]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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