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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설렘’ 옥주현 “심사기준? 향후 발전 가능성 볼 것”

방송 2021-11-2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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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설렘’ 옥주현 “심사기준? 향후 발전 가능성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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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그만의 심사기준을 밝혔다.

25일 오후 1시 서울 마포구 상암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새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 제작 발표회가 강영선CP, 박상현PD, 옥주현, 아이키, (여자)아이들 소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옥주현은 걸그룹 오디션 심사기준에 대한 질문에 “매력, 춤, 보컬이 여러 요인들을 중점적으로 볼 것이다. 물론 그걸 다 갖춘 사람은 찾기 힘들기 때문에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볼 것”이라고 말했다.

옥주현은 “담임 선생님 역할을 맡았을 때 내가 고민한 이유가 이 친구들에게 어떤 부분에 영향력을 줄 수 있을지 고민 됐기 때문이다. 내가 과연 그 친구들에게 뭘 줄 수 있나 고민했다”며 “이 친구들이 가장 정신적으로 약해져 있는 시기라서 이 모든 시간이 추억으로 회상할 수 있게끔 해주고 싶다. 선배의 마음이 되기도 하고 엄마의 마음이 되기도 하고 그렇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과후 설렘’은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총 83명의 연습생이 출연,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을 통해 각양각색의 매력으로 국내외 팬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오디션계의 선두주자로 불리는 한동철 PD와 지상파 방송 MBC의 만남만으로도 숱한 화제를 모은 ‘방과후 설렘’은 가수 옥주현을 시작으로 권유리(소녀시대 유리), 아이키, (여자)아이들 소연에 역대급 담임 선생님 라인업을 구축했고, 배우 윤균상이 데뷔 후 첫 단독 MC로 출연을 확정 지으며 방송 전부터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제공=OSEN]

YTN star 곽현수 (abroad@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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