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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토크] '로스쿨' 김명민 "김석윤 감독, 오랜 사촌 형 같은 느낌...반가웠다"

방송 2021-06-1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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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토크] \'로스쿨\' 김명민 "김석윤 감독, 오랜 사촌 형 같은 느낌...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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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명민이 드라마 '로스쿨' 김석윤 감독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오후 김명민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로스쿨'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명민은 극중 마지막 진실과 정의를 오로지 법으로 해결하는 '양종훈' 캐릭터를 맡아 열연을 펼쳤다.

김명민은 ‘로스쿨’을 통해 부조리한 사회 속, 정의 구현은 물론, 형법교수로서 ‘법꾸라지’ 탄생 차단, 진정한 법조인으로 거듭난 제자들과의 빛나는 순간까지 맞이하며 시청자에 멋진 엔딩을 맞이했다. 마지막 회까지도 김명민의 모든 눈빛과 연기가 오롯이 카메라에 담기며 쫀쫀한 집중도를 선사했다.

이날 김명민은 함께 작업한 배우와 김석윤 감독을 언급하며 남다른 케미를 전했다. 먼저 그는 이정은에 대해 "다 털어놓게 하는 능력이 있다. 많이 공유하고 이야기하며 다시 한번 좋은 합을 맞추게 됐다"라고 고마워했다.

이어 김석윤 감독에 대해서는 "감독님은 자신과 했던 배우들을 아껴주신다. 배우들에게 주는 에너지가 느껴진다. 너무 반가웠고 오랜 사촌형같은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드라마에 참여할 때 감독님이 하게 되면 나도 하겠다고 해서 캐스팅 성사가 됐다"라며 무한한 애정을 전했다.

이번 '양종훈' 캐릭터는 이전 김명민이 연기했던 '강마에'(베토벤 바이러스)와 비슷한 느낌의 배역이다. 김명민은 "나 스스로 차별점을 주려는 전략같은 건 없없다. 단지 김석윤 감독님이 내게 '강마에' 같은 느낌을 대중에게 다시 한번 보여주자고 하셨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 감독님이 책임지고 가야했던 부분이 아닌 가 싶다"며 "결과적으로는 '강마에'와 비슷한 느낌으로 흘러온 거 같다"라고 말했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gshn@ytnplus.co.kr)
[사진제공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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