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국내 발생현황
확진 132,290명완치 122,163명사망 1,903명
검사 누적 9,353,300명

유승호,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캐스팅…로맨스 사극 선택 (공식)

방송 2021-05-04 10:06
이미지 확대 보기
유승호,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캐스팅…로맨스 사극 선택 (공식)
AD
배우 유승호가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출연을 확정 지었다.

유승호는 KBS 2TV 새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연출 황인혁, 극본 김주희)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또 한 번 진가를 발휘할 전망이다.

극 중 유승호는 입신양명을 위해 한양에 상경한 능력 출중 사헌부 감찰 '남영' 역으로 변신, 깎아 놓은 밤처럼 잘생긴 얼굴, 대나무처럼 꼿꼿한 자세, 고고한 학이 날아가는 듯한 걸음걸이의 소유자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

‘남영’은 칼이 목에 들어와도 지조와 절개를 지킬 인물이자, 걸어 다니는 사서삼경으로 남에게는 물론 자신에겐 더 엄격한 원칙주의자이기도 하다. 그는 야심차게 시작한 한양 살이 중 예측 불허한 인물 강로서를 만나 대혼란에 빠지게 된다고.

유승호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어 기쁩니다. 오랜만에 사극이라 긴장도 되고 설레지만 열심히 촬영해서 시청자들과 곧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금주령의 시대, ‘선 넘는’ 네 청춘이 우정을 나누고 사랑에 취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엄혹한 금주령이 내려졌던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만 가져온 퓨전 사극이다. 이전까지 직접적으로 다뤄지지 않았던 술과 금주령이라는 소재를 바탕으로 금주를 단속하는 감찰과 술을 빚는 여인의 이야기를 그린다.

YTN Star 곽현수 기자(abroad@ytnplus.co.kr)
[사진제공=스토리제이 컴퍼니]

* YTN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의 학교폭력 피해 사례를 제보 받습니다.
현재까지 학교폭력 의혹으로 나온 스타들 관련 제보 및 다른 스타들 제보 받습니다.
press@ytnplus.co.kr / winter@ytnplus.co.kr
YTN STAR 학교폭력 피해 제보 1대 1 오픈 채팅 카톡방(https://open.kakao.com/o/sjLdnJYc)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AD
AD
AD
알려드립니다
광고닫기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