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RESCENE)가 신비로운 수호자로 변신한 콘셉트 트레일러로 새 앨범의 분위기를 예고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22일 오후 6시 공식 SNS에 미니 4집 ‘PULSE’(펄스)의 콘셉트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앞서 선보인 콘셉트 포토와 배경이 이어지는 영상은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 새 앨범의 시각적 콘셉트를 담았다.
영상 속 멤버들은 순백의 의상을 입고 청초한 모습을 드러냈다. 일부 멤버는 깃털로 장식한 날개를 착용해 신비로운 수호자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여리고도 강인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콘셉트 포토에서 선보인 모습을 한층 구체화했다.
영상 말미에는 심장 박동 소리가 흘러나와 여운을 남겼다. 앨범명 ‘PULSE’의 의미를 소리로 전달한 연출로, 새 앨범에 담길 음악과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했다.
콘셉트 포토에 이어 트레일러까지 공개한 리센느는 수호자라는 이미지를 중심으로 신보의 분위기를 차례로 보여주고 있다. 이들의 심장을 뛰게 하는 존재는 무엇일지, 이번 앨범에서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리센느의 미니 4집 ‘PULSE’는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제공 = 더뮤즈엔터테인먼트]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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