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스(VIXX) 켄이 오는 12월 일본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
19일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켄은 오는 12월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2026 KEN MEET & GREET in JAPAN'을 개최한다.
켄은 12월 5일과 6일 오사카 플러스윈홀에서 팬들을 만난 뒤, 18일과 20일에는 도쿄 아오야마 그랜드홀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국내 신보 발매를 앞둔 켄은 이번 행사에서 신곡 무대를 비롯해 라이브 공연과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현지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켄은 올해 빅스 활동을 비롯해 팬콘서트와 뮤지컬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했다. 이번 일본 행사와 국내 신보 발매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제공 = S27M 엔터테인먼트]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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