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연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PO 탈락' 한화 김경문 감독·손혁 단장, 계약 만료로 동반 퇴진

2026.10.10 오후 08:48
AD
올 시즌 프로야구 9위에 그친 한화의 김경문 감독과 손혁 단장이 함께 팀을 떠납니다.

한화 구단은 "김경문 감독과 손혁 단장이 계약 만료에 따라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습니다.

한화는 2024년 6월 김경문 감독과 3년 동안 계약했고, 김경문 감독은 부임 2년째인 지난해 팀을 정규시즌 2위에 올려놓으며 한국시리즈 무대까지 밟았습니다.

올 시즌엔 외국인 투수들의 부진과 불펜 투수들의 난조가 겹치며 57승 83패 4무로 10팀 중 9위에 머물렀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10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