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연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BTS 뷔, 청력 이상 고백…"오른쪽 30%밖에 안 들려 병원 치료"

2026.08.12 오후 06:08
이미지 확대 보기
BTS 뷔, 청력 이상 고백…"오른쪽 30%밖에 안 들려 병원 치료"
AD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와 정국이 북미 투어 도중 현재 건강 상태를 직접 전했다.

뷔는 12일 정국과 함께 진행한 위버스 라이브에서 “아미 분들께 한 번도 이야기하지 않았지만, 2년 반 전부터 귀가 좋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왼쪽이 100 정도 들린다면 오른쪽은 30밖에 들리지 않는다”며 “꾸준히 약을 먹고 있고 병원도 열심히 다니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국 역시 정강이 통증으로 치료와 관리를 병행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피로골절이 오기 직전의 상황”이라며 “무대에서 마음만은 엄청나게 뛰고 싶었지만 중간중간 너무 아파서 뛰지 못했다. 팬들이 이해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현재 피로골절까지는 아니지만 정강이에 염증이 많이 생긴 상태이고 뼈에도 미세한 손상이 있는 것 같다”며 “확실히 뛰어야 할 때는 뛰되 중간중간 몸을 아껴야 이번 투어를 잘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11일(현지시간) 미국 볼티모어 공연을 마친 뒤 함께 식사하며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 같은 이야기를 나눴다.

현재 방탄소년단은 새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의 북미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오는 15~16일 미국 알링턴 AT&T 스타디움, 22~23일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스타디움 등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08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32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