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윤경이 새 드라마 '써닝야구단‘에 합류한다.
오늘(6일) YTN Star 취재에 따르면, 배윤경은 '써닝야구단‘ 출연을 확정했다.
'써닝야구단'은 사회인 야구를 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유부남들의 이야기다. ‘SNL 코리아', '푸른거탑', '신병' 시리즈 등을 연출한 민진기 감독이 직접 기획에 참여한다. 또 '신병3', '신병4'에서 민 감독과 호흡을 맞춘 윤기영 작가가 함께한다.
앞서 배우 오정세, 전혜진이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추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으며 배우 박지환, 주현영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배윤경은 2017년 ‘하트시그널’로 얼굴을 알렸고 이후 '나쁜 형사', '닥터 프리즈너', '하이바이, 마마!', '언더커버', '웨딩 임파서블'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최근에는 영화 '젠플루언서' 주연으로서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했고 '칸 시리즈'의 비경쟁 부문 랑데뷰 섹션에 공식 초청 받아 큰 주목을 받았다.
한편 '써닝야구단'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로, 2027년 편성을 앞두고 있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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