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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쎄.모' 모디세이, 무인도 탈출 후 전쟁 시작…최종 레이스 승부욕 폭발

2026.07.07 오전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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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쎄.모' 모디세이, 무인도 탈출 후 전쟁 시작…최종 레이스 승부욕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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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루키’ 보이그룹 MODYSSEY(모디세이)가 승부욕과 허당미를 넘나드는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MODYSSEY는 7일(오늘) 오후 6시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공개되는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 4회에서 한층 치열해진 최종 레이스를 펼친다. 무인도 탈출에 성공한 멤버들은 최종 승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아이템을 차지하기 위해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무인도를 벗어난 멤버들이 다시 교복을 입은 ‘중남 F7’으로 돌아온 모습이 그려진다. 잠시 평화를 되찾는 듯했지만, 최종 레이스를 위한 아이템 획득 미션이 시작되자 멤버들은 체면도 잊은 채 승부에 몰입하며 예능감을 폭발시킨다.


이어지는 게임에서는 몸을 아끼지 않는 열정이 이어진다. 멤버들은 “사실 여태까지 봐준 거죠”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종목 체인지! 이번엔 다르다”는 말과 함께 더욱 불붙은 경쟁심을 내비친다. 특히 농구 코트에서는 “이번에 이겨야 돼”라고 외치며 아이템을 향한 강한 승부욕을 드러내 기대를 높인다.

하지만 종목이 족구로 바뀌면서 분위기는 반전된다. 리즈하오와 판저이는 공을 차려다 연이어 헛발질을 하며 허당미를 발산하고, 무대 위에서는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던 멤버들은 운동 앞에서 의외의 운동신경을 드러내 색다른 웃음을 안긴다. 급기야 한 멤버는 “나 이 게임을 하고 싶지 않아”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 MODYSSEY가 과연 최종 레이스의 승기를 잡을 아이템의 주인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쎄.쎄.모 : NO EXIT’는 K-POP 정상에 도전하는 MODYSSEY의 성장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엠넷플러스에서는 매주 화요일, Mnet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한편 MODYSSEY는 Mnet ‘보이즈 2 플래닛’과 ‘플래닛C : 홈레이스’를 통해 형성한 글로벌 팬덤을 바탕으로 데뷔 초부터 빠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데뷔 싱글 앨범으로 초동 판매량 30만 장을 돌파한 데 이어 국내 음악방송, 일본 ‘KCON JAPAN 2026’, 중국 상하이 팬사인회까지 잇달아 소화하며 글로벌 루키다운 행보를 이어왔다. 최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K-MEGA CONCERT IN SYDNEY’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8월 개최되는 ‘KCON LA 2026’ 출연도 확정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제공=원시드]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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